정치권은 정말 이상하리 만큼 친윤이나 친명을 중시하는 이유는 뭔가요
사실 우리나라 정치권의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일이 생기면 친윤
친명 이렇게 나뉘는것 같아요 즉 여당과 야당 같은 경우 그런데
잘못을 알면서도 친윤이라는 이유로 대통령 편에 서는것은 왜 그런건가요
저들이 일반인들보다 머리가 나쁘지는 않을 텐데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치권이 특정 성향을 강조하는 이유는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지지율을 받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편 가르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국민들이 통합이 되어야 하는데 정치인들은 자신의 지지권을 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사람들을 편을 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조선일보나 레거시 미디어를 제외하고 스트레이트 제가 주로 보고 있는 것은 뉴스타파 뉴스 토마토 그리고 열린 공감 TV 같은 것들인데요 열린 공감 tv에서도 군산 애란 같은 곳을 몇 개월 전부터 예측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도 되는 것들을 보면 김건희 여사와 국민의 힘 대부분의 사람들 그리고 명태균 이 사람이 다 엮여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권이 바뀌면 난리가 나겠지요 지금은 조사를 제대로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구심점이라고 하는 각 당의 대표가 가장 눈에 띄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사람들도 그들 주변에 모이다보니 친윤과 친명이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대통령 또는 대통령 차기 후보자를 중심으로 친박, 친문 등이 있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정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각 정당은 자신들의 정당이 내세우는 대표적인 인물들을
놓고서 친자를 붙여서 자신들의 정치색을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치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경력자인 대통령을 선출하고, 선출된 후에는 해당 권력에 붙어서 정치 기득권을 가져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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