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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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올려주신 영상을 보면 세균에 대한 PCR 검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립선염의 경우 세균 배양 양성율이 낮아 실제 검사에서 원인이 되는 세균이 확인되는 확률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검체를 가지고 PCR 검사를 시행해 볼 수 있는데 모든 세균이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부터 이런 PCR 검사를 하는 것보다는 우선 경험적 항생제를 사용하고 호전이 없을 경우 검사를 고려하게 됩니다. 따라서 장기간 치료 중이라면 담담의와 검사에 대하여 상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