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너무 병원비 장난아니게 나왔어 힘드네요

처음에는 기존에 예약을 했는데 필요하는 부분이 있어 급하게 예약 접수로 변동을 하는데 전에 예약이 안되어 있다고 하던라고요. 그래서 기록하고 차트가 있는데 왜 안 되어 있지 생각도 들면서 의심되고요.

기존에 검사하는 부분을 하는데 갑자기 간호사가 검사가 추가가 있다고 교수님 진료를 하지 않고 갑자기 진행을 시키려고 하니까 당황하잖아요. 30만원 짜리하는 검사를 하기 싫은데 계속 시키려고 재촉 하시던라고요. 하든 말든가 내 마음이지만 의사도 자기가 치료 안하고 하는 자유인 처럼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할 때 환자에게 설명을 할 의무가 있고, 환자는 이해가 될때 까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검사가 나에게 필요한지, 왜 해야 하는지, 비용은 얼마가 드는지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재촉한다고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판단에 필요없다고 생각이 들면 하지 않아도 되고, 다른 병원에 진료를 한번 더 받아 보고, 같은 검사를 하라고 권한다면 결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 병원비가 갑자기 많이 나오면 부담스럽고 당황스럽죠.

    예약 기록이 누락되거나 검사 추가가 갑자기 진행되는 상황, 또는 진단 후 추기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검사 추가가 되기는 합니다.

    환자는 충분한 설명을 듣고 겸사를 결정할 권리가 있으니 주담되면 거절해도 되는 일입니다.

    병원의 조치가 정 마음에 안드신다면 병원 자체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도 환자의 권리이구요.

  • 안녕하세요.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은 병원에서 즉시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기존에 검사했다고 말씀하시고 왜 자꾸 검사를 하는지 한번 여쭤보심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