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부쩍 컷다는 느낌은 언제 주로 받으시나요?

생각하는게 달라졌을때? 사용 하는 언어가 조금 고급진 언어를 사용할때? 아니면 집안일을 도울때? 어느 순간에 아이가 많이 컸다는걸 많이 느끼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성장과 발달은 순간 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지금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잘 가지면서 지금의 아이와 순간이 좋은 기억이 되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커감을 느끼는 순간은 아이가 성숙한 행동을 보일 때 일 것입니다.

    엄마.아빠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아이가 그 언어와 행동을 비출 때 즉, 아이가 철이 든 행동을 보게 되었을 때 우리 아이가 이만큼 성장을 했구나 라고 느껴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느낌을 받는 정도가 다를 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초등 학교 6학년에서 중학생으로 넘어 가는 시기에는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매우 많이 성장 하는 것 같아요

    중학생이 되면 아이가 생각 하는 수준이 초등 학교 때 보단 다른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변화는 주로 독립적인 행동이나 언어에서 느껴지죠. 집안일을 도우며 책임감을 보이거나 고급진 언어를 사용할 때도 아이가 많이 컸다고 느낍니다.

  •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사고 방식이 성숙해지거나, 책임감을 가지고 집안일을 도울 때, 언어가 발전할 때 크게 느껴집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할 때 많이 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때 부모로서는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부쩍 컸다는 느낌은 보통 물리적으로 외모나 행동에서 변화가 있을 때 주로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갑자기 키가 자라거나 옷이 맞지 않게 될 때, 또는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독립적인 행동을 할 때 그런 변화를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예전에는 못하던 일이 지금은 쉽게 할 수 있을 때도 그런 느낌이 들죠.

  • 안녕하세요. 박수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스스로 하는 일을 늘리면서 부모는 아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아이가 감정적으로 더 성숙했다는 느낌을 받을 때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하거나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때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수교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사용하는 언어가 더 복잡해지거나 고급진 표현을 사용할 때 부모는 아이의 성장을 느낍니다. 간단한 문장 대신 복잡한 문장 구조를 사용하거나 감정이나 생각을 잘 표현할 때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려할 때 성장한 모습을 느깁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부쩍컷다는 느낌은 주로 아이가 어른스럽게 말하거나 부모를 걱정할때 느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보육교사입니다.

    가정에 따라서다를수있으나

    아이가 스스로하는것이 늘어나고 독립심이 생기고 의젓한 모습을 보일때가 아닐까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체적인 부분으로는 갑자기 훅 컸다고 느껴질 때라고 생각이 돼요. 신장이라든지, 들어오는 시야라든지요. 말씀하신 정신적인 성숙(심부름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는다든지 등)을 통해서도 성장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