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괁련 문의드립니다!!!!!!!!

남녀 둘이서 회식을 하는경우도 있나요?

여자직종은 모르겠고 남자는 가구사업을합니다.

둘이서 회식을 토요일 저녁에하고

1,2차까지 갔다는데 그렇게 회식도하나요?

아님 거짓말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일에 업무 끝나고 여직원이랑 회식한적은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당시에 여직원이 후임에다가 이제 20살된 신입이라 업무관련 회의 끝나고나서 그냥 간단히 둘이서 밥 먹으며 소주 1병 마신거긴한데 2차는 안갔어요.

  • 같은 회사가 아닌가 보네요 그런데도 회식을 하나요

    그것도 토요일 저녁에 한다면

    회식보다는 접대 같습니다

    접대라면 1~2차 있겠죠

    큰회사는 없겠지만 1~2인이

    운영하는 가구회사라면

    그럴수 있을것 같기는 합니다

    요즘에는 거의 1차에서 끝나지만요

  • 솔직히 심적으로는 거짓말같죠.

    가구회사에 직원이 몇명인지 알 수 없으나

    아무리 두사람밖에 없다할지언정 2차까지 갔다는건 직원과 엄청 친하다거나 통하는부분이 있거나 하면 또 몰라도 마냥 믿기엔 제가 꼬인건지 모르겠지만요.

  • 거래처인거죠?

    뭐거래처끼린가능한데

    주말에...? 음..희박하긴한데 이차까지?

    가능하다면 거레처 접대정도인데 그외엔 ㅎ불가능

  • 둘만의 회식을 무조건 거짓말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소규모 자영업, 가구사업처럼 인원이 적거나 거래처·동업자·지인 겸 일관계면 둘이서도 “회식”이라고 표현할 수는 있습니다. 1, 2차까지 가는 것도 아예 드문 일은 아니고요. 다만 토요일 저녁에 단둘이, 특히 상대 직종도 애매하고 설명이 흐리면 당연히 찜찜할 포인트는 맞습니다. 핵심은 “둘이 회식이 가능하냐”보다, 그 사람이 그 상황을 얼마나 자연스럽고 일관되게 설명하느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