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에요 자신들의 실수로 고객들의 불안을 야기했고 그로인해 통신사를 이동하겠다고 하는데 우리가 잘못한것을 알지만 갈땐가더라도 약정기간 남았으니까 계산은 똑바로 하고 가야지라고 하는것과 같은건데
SKT의 그런행태에 저도 정내미가 떨어지더라고요.
아마 이번 사태로 인해 SKT의 대한 평판이 많이 떨어져 대한민국 3대통신사의 서열이 바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정도인데요.
아마 원성이 점점커져 평판이 바닥까지 떨어져봐야 그떄가서나 아마 위약금 관련해서 조치를 취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