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개통을 미완료한 상태에서 새로운 통신사에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도 당장은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새로운 통신사 유심 개통이 되지 않아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기존 통신사 해지 절차를 밟지 않았다면 요금이 계속 청구될 수도 있으므로, 새로운 통신사 개통을 취소하려면 해당 통신사에 개통 취소를 요청하고, 기존 통신사에도 해지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두 통신사 모두에 연락하여 계약 취소 절차를 밟는 것이 추후 요금 폭탄이나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