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주식투자 말려야하나요?

맞벌이인데 와이프가 자기 월급으로 주식투자를 하는데 상의도없이 합니다 주식이 떨어지면 혼자 끙끙대는가 같아서 걱정입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주의사람맣만 듣고 하는갓 같아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식을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무턱대고하면 위험할수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사람도 실폐하는경우가 많은데요.

      일단 아내분께 털어놓고 말씀해보세요. 주식공부하면서 재대로 투자하고있는것인지..

      아니면 주변말만믿고 묻지마투자를 하고 계신지..

      일단 소액으로 공부하면서 하는거면 괜찬은데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큰돈을 넣었다면 큰 손실로 이어질수있어요.

      솔직히 물어보고 같이 공부해나가면서 하는것도 괜찬을거 같아요.

      같이 공부하다보면 서로 더욱더 친해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 글쎄요.. 주식투자 하는 것을 말리냐 안말리냐의 문제가 아닌 것을 보입니다..

      물론 부부이시기 때문에 이런 말씀 드리는게 오지랖일순 있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주식으로 크게 성공하든 크게 잃던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서로 민감할 수 있는 주제는 미리 상의하고 하는게 좋은데, 그것 없이 하셨다는거에 더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마 투자도 한번 해볼 수 있지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셨더라도 본인한테 뭔가 숨기고 그러면 좀 섭섭하지 않겠어요?

      주식투자를 말리냐 마냐 보다는 먼저 날잡고 차분히 앉아서, 내가 평소에 와이프에게 소홀하진 않았는지 뭔가 여러가지로 인해 그렇게 행동을 결정했는지 먼저 생각해보시고, 이 후에 같이 얘기해보시는게 좋을 것같네요.

      먼저 대화부터 해보시고, 그리고 분위기가 부드러워졌을때, 주식은 어떻게 하게 됐느냐 부터 하는게 좋을까? 나쁠까? 또는 금액을 조금만 하는건 어떠냐? 식으로 말씀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왜 그거 하는데 잘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말하기 시작하면 나중에 다른것도 더 공유없이 혼자하게 되고, 또는 싸움의 발단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상 오지랖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