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실제 보호자분이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보호자분이 훈련시켜서 개선될 상태였다면 애초에 이런 일도 벌어지지 않겠죠.
개인적인 경험이나 이런 경우는 대부분 그 미용사 선생님과 지금 그 친구와의 성향이 맞지 않아서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다른 성향의 미용사 선생님을 찾아 이분 저분 의뢰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미용사 선생님께 미용을 의뢰했을때 보호자분이 샵에서 나가서 집에 가셨다오시거나 주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 오시는게 더 좋습니다.
보호자분의 목소리, 실루엣이 보이면 강아지는 보호자분께 자신을 그 지옥에서 꺼내달라고 미용사 선생의 컨트롤과 통제에 더더욱 격렬하게 저항하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