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관심이 크다면 건강가정사로 가족센터에 분야로 진출하면 되고요. 안정적 경제력을 원한다면 사회복지사로 공공기관이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하면 됩니다. 그리고 워라벨과 안정적 근무환경을 동시에 원한다면 기업형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좋습니다. 세 자격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길은 공공기관 가족센터 기업형 어린이집 같은 곳에서 복합적 전문성을 인정받는 것이고요. 남성의 경우에는 보육교사는 체육교사 자격증을 좀 더 취득해서 체육 전문 보육교사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이 4살 5살 어린이들의 체육교육을 남자 보육교사들이 담당하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로 가려면 봉고차나 스타렉스 운전은 기본입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가사지원만 되면 사회복지사로 가도 되고 그리고 보육교사도 되고요. 보육원 쪽에도 진출해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