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KBO 리그에서 통산 2천 안타를 넘긴 선수는 손아섭을 포함하여 총 6명입니다. 손아섭이 2023년 시즌 종료 시 2511안타를 기록하여 KBO 리그 역사상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다른 선수들로는 박찬호(2407안타), 이승엽(2374안타), 김동주(2246안타), 이종범(2176안타), 박병호(2086안타) 등이 있습니다. KBO 리그는 그렇게 오랜 역사가 아니며, 통산 2천 안타를 넘긴 선수는 소수지만, 매년 기록을 갱신하며 선수들의 기록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