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대인관계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나와 다른 타인과의
갈등이라 생각됩니다.
나와는 다른 반응,
나와는 다른 생각,
나와는 다른 태도
그로 인한 오해와 갈등이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타인들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 않겠죠? 위와 같은 이유로요. 내가 어떻게 하든 나를 좋아하는 사람,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는 말씀 중 하나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라는 말씀을 과거에는 모든 친구들과의 관계로 풀이됬다면 지금은 조금 다르게 풀이됩니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 friend와
함께 수업을 듣는 친구 classmate로 구분하는 거죠.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아예 다른 사람과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때로는 적당한 거리를 두심이 어떨까요? 그래야 기대도 서운함도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