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선택에 대한 후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건을 따지지 않고 소개로 입사한 곳이 근무조건, 체계, 운영방식이 열악해서 7개월 근무를 끝으로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1.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선택한 저에게 화가 나고 끝도 없이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순간순간 울컥합니다.
2. 내가 다시 잘 해나갈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무기력함이 생깁니다.
주변에서는 긍정적인 반응과 말을 해주는 데 제 마음이 지옥같습니다.
이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