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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공원 산책하다 보면 벤치에 돗자리 깔고 자리 맡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이런 경우에도 벤치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해도 되는 공간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철입니다
공원은 시민들에게 개방된 공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사용 가능하죠
그러나 누군가 일찍와서 돗자리를 깔고 장시간 이용한다고 하여 제지할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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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공원 벤치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하지만, 일부 벤치는 특정 행사나 예약된 자리일 수도 있어서, 돗자리 깔고 자리 맡는 경우는 예외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잠시 앉거나 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맞고,
너무 오래 앉거나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게 좋아요.
공공장소니까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겠죠.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주말 뿐만아니라 평일에도 공원 벤취는 누구라도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시설 입니다.그런데 그런공공 시설공간을 자기 것처럼 이용하는 사람은 기본적인 예의가 안된 사람입니다. 또한 이기적인 사람 이라고 할수 있죠.
균형잡힌영양설계
공원 벤치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돗자리를 깔고 자리를 오래 차지하는 건 예의 문제이구요.
소유권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가존 단위나 단체 이용이 많아지는 주말에는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양보와 배려가 중요하며 과도하게 점유하는 행태는 지양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서 불편함을 겪을 때는 부당함을 이야기 해보시고 안 통하면 야차룰도 한 판 붙으셔도 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네 사실 비매너적인 행동이긴합니다.
누구나 걷나가 앉아서 쉬고 가라고 만든 공공시설을 마치 전세낸거 마냥 죽치고있는것은 아주 잘못된것이죠.
하지만 그런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정상인들이 아니기 때문에 말로 바로잡으려고하면 듣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큰싸움으로도 번질수있답니다.
가만생각해보면 우리나라도 정상인이 많지는 않은것 같아요.
몸은 멀쩡애도 정신이 아픈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적어도 우리같은 문화인들은 그런사람들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