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테라스 오미카미는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딸로 일본 신화에서 태양을 상징하는 여신입니다. 또한 본래 아마테라스는 남동생 스사노오와 갈등으로 동굴에 숨어버렸습니다. 이때문에 세상이 어둠에 처해졌고, 다른 신들이 그녀를 달래기 위해 축제를 벌어 동굴밖으로 나오게 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는 일본 황실의 조상신이기도 합니다. 손자인 니니기를 니니기노미코토를 지상으로 보내며 일본 열도를 다스리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이 때 거울, 칼, 구슬을 하여 통치하게 하였습니다. 니니기의 후손 중 한명이 진무 천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