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보니 AI가 해킹을 했다고 나오던데 이러다가 인간이 AI에게 정복당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하나하나 생활 깊숙하게 AI가 파고 드는 것 같습니다. 일자리부터 위협받고 있고 단순히 쇼핑을 하더라도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AI가 쓰이던데 나아가서 해킹까지 당했다고 하니 문명의 발달보다는 무섭고 섬짓하게 느껴집니다. 무엇이든 적당히 해야 하는데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AI에 대해서 어떤 시각이신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AI가 일상과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충분히 공감하며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 부작용이 섬뜩하게 느껴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고 타당한 우려사항입니다 AI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존재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보조하는 강력한 도구로서 안전한 윤리적 가이드라인 안에서 발전해야 한다고 보며 막연한 공포보다는 비판적인 시각으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주체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결국 기술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몫인 만큼 보안 강화와 일자리 보호 같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병행된다면 AI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인류의 가능성을 넓혀줄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AI의 빠른 발전이 일상과 일자리까지 침범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충분히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기술은 결국 우리를 돕는 도구로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해킹 뉴스도 결국 보안을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지나친 걱정보다는 우리가 주도권을 잡고 잘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