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부부여도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회복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시간을 보내면서 회복도 하고 또 각자 있다보면 상대방을 생각하게 돼는데 그러면서 더 좋아지기도 합니다 오늘 어딜갔다왔는데 너의 생각이 나더라 이런대화도 자연스레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신혼이니까 붙어있고싶은 마음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부부도 개인의 시간이 필요하죠 질문자님은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시고 아내분은 집에서 쉬는걸 좋아하시니까 억지로 맞춰가면 오히려 스트레스받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 만났을때 더 즐겁게 이야기할거리도 생기고 그럴듯합니다 물론 가끔은 같이 시간보내는것도 중요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