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0개월 아기 문화센터 매주 가는거 어떤가요?

9개월부터 봄학기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문화센터 가는데 다른 프로그램도 하는건 어떨까요?이제 집에서 놀아주는건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요 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매주 문화 센터 가는 거 추천 드립니다.

    10개월 아기의 에너지를 발산 시키고, 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사회성을 발달 시킵니다.

    집에 계속 있는 거 보다 가끔 외출도 해야 부모도 정서적 환기 차원도 되고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집에서 보육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문화센터에 가는 것이 부모 입장에서도 편하고 아이 입장에서도 사회성 증가,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 강화 등의 긍정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정에서는 할 수 없었던 감각이나 운동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주 2회까지는 괞찮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0개월 아기라면 문화센터를 주 1회 가는 것은 좋은 자극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기 컨디션을 가장 우선으로 보고, 피곤해보이거나 스트레스 신호가 있으면 횟수를 늘리기보다는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도 간단한 놀이(책읽기, 까꿍 놀이, 촉감 놀이 등)로 충분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문화센터를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놀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부모님들도 휴식시간이 필요하고 육아스트레스에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죠! 또한 문센의 프로그램 중에 아이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등록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단 문센에 아이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가 낯선환경에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충분한 시간을 통해서 적응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의 만남 또래친구들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적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0개월 아기 같은 경우에 낮잠을 재워야 하기 때문에 낮잠을 자기 전 오전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좋겠죠. 아이의 일상에 맞게 계획을 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문화센터에 가면서 상호작용을 하고, 아이의 세계가 넓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아이가 적응하는 데에 어려워 하거나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때에는 조금 기다렸다가 아이가 조금 더 자라고 나서 문화센터에 다니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이라면 저는 해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