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스마트 시티에서 공공와이파이 사용이 증가하면 전자파 발생량이 늘어날 수 있으나, 전자파의 강도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국제 안전기준에 의해 엄격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무선 통신 기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주로 비이온화 방사선으로, 인체 조직에 즉각적인 손상을 주기 어렵고, 법적으로 규정된 안전 한도 내에서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시티에서는 전자파의 과다 발생을 막기 위해 주파수 관리, 전력 조절, 안테나 설치 최적화 등 다양한 기술적 조치가 병행됩니다. 개인과 기기가 동시에 다수의 무선 신호를 사용하더라도 각 장치의 전자파 출력은 개별적으로 제한되므로, 전체적으로 사람이 직접 받는 전자파 노출은 과도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 시티 환경에서도 안전한 무선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관리 체계가 계속 발전 중임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