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뚜기 진라면이 약 11년만에 리뉴얼 되면서 순한맛, 매운맛 모두 국물과 면발, 조리법에 변화를 줬습니다. 가장 큰 변경점은 국물 맛이 더 깊고 감칠맛 나게 강화한 것, 특히 순한맛은 사골과 양지 육수 느낌을 살렸고 매운맛은 매운 강도를 조금 더 높였다는 점입니다.
최근 진라면 리뉴얼은 국물·면·건더기까지 전체적인 맛과 조리법을 손본 변화입니다. 순한맛은 사골·양지육수 감칠맛이 강화되고, 매운맛은 매운 정도를 높이면서도 깔끔한 맛 유지가 특징이에요. 건더기도 10% 이상 늘고 면발은 쫄깃하게, 물 권장량도 550→500ml로 조정되는 등 전반적으로 더 깊고 쫀득한 맛을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