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보험은 이것저것 많이 가입해 두면 유사시 도움이 되는건 확실하지만 형편껏 하시는거죠.
아무리 친구라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니 단호하게 거절 표시를 하세요.
형편이 된다면 하나쯤 해주고 싶지만 여차저차(채무상태를 부풀려서 그거 갚는것도 제때에 못해서 3개월씩 연체상태라고 하시면서)할수가 없다라고!
미안 하게 됐지만 어쩔수가 없다란 말을 단호하게!
자꾸 치근덕 거리면 전화자체를 안 받으시는거죠.
댁으로 찾아오면 벨 누를때 안에서 누군가 확인, 댁에 없는것 처럼 인기척을 안하시면 되구요.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