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너무 좋아해서 계속 권하는 윗사람에게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종종 회식자리에 가면 술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 계신데, 예의상 한 두잔 정도는 받는데 기분이 너무 좋으시면 자꾸 권하시더라고요. 일부러 자리를 피해서 잠깐 밖에 바람을 쐬러 가거나 화장실을 다녀와도 자리에 착석하게 되면 또 권하시고 하던데, 자꾸 반복되다보니 이게 참 난감하더라고요. 윗사람이 술을 자꾸 권할 때 거절할 수 있는 멘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드럽게 거절해야하는데 거절하는 몇 가지 방법 알려드리자면

    1. "저는 술을 마시지 못합니다." 또는 "제 주량은 이정도라서 더 이상 마시면 어렵습니다"라고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2.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운전을 해야 한다는 등의 이유를 대고 거절합니다.

    3. 술 대신 음료수나 물을 마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4. 술을 마실 수 없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해를 구합니다. 예를 들어, 종교적인 이유나 건강 상의 이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5.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대처합니다.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서로간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만약 지속적으로 술을 강요한다면 주변 사람들이나 상사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위의 방법들을 참고하여 적절한 대처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에서 가끔 회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직장 상사분께서 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예전에는 회사 상사분이 술을 권하면 무조건 받아서 마셔야 회사 생활이 편했다라고 말을 하는데 요즘에는 그런 문화가 많이 줄어 들었다고는 하는데 우리 나라 술 문화가 금방 사라지지는 않죠. 만약 상사분께서 술을 권하는 경우에는 일단 술을 받아서 드시지 말고 옆에 두셨다가 상사분이 안볼때 술을 버리시면 됩니다. 중요한것 술을 버리다가 들키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 질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버리시기 바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더이상 먹기 힘들다고 말을 하면 되는데 이런 말은 상사분들이 좋아 하지 않을 겁니다.

  • 현재 회사에서 이미 회식자리에서 술을드셨다면 병원진료 및 약을 먹고있는 이유로 말을하면될거같습니다.

    저는 입사하는 회사에서 자차를 이용하여 출근하는 사유가 있으며 술또한  몸에서 받지 않아 안마신다고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 요즘은 그래도 술권하는 직장문화가 많이 줄었는데 아직도 있나보네요! 참 어려움이 있으시겠네요!

    술자리에서는 저의 주량이 끝났다고 말씀을 하셔야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후에 음료수로 맞추겠다고 말씀해보세요!

    그러면 분위기는 깨지 않고 해결할 수 있으니 괜찮습니다.

  • 약을 먹는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짜약사서 요즘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약을 타왔다 술마시면 안된다더라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한두잔만 권유하거나 아니면 아예 안하실거에요

  • 제가 가장 잘쓰는 방법은

    병원에 다니고 있고 약 먹고 있어서 당분간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라고 하고 약(비타민)먹는 모습을 보여 주면 직빵입니다.

    그래도 권하면 정색을 하고 저 죽으라고 하는겁니까?하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 자주 술을 권하는 상사에게 거절하는 방법으로 요즘 약을 먹는다라고 말해도 좋을 것 같고요.

    또는 건강상의 문제가 생겨 술을 많이 못한다라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술을 원래 못 마신다고 말 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 지병이 있어서 약을 먹고 있다고 거짓말을 둘러드십시오. 그 방법이 가장 잘 먹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