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물건사가지고 나가는데 처다보면서

처다보면서 뭐라 떠들더라구요. 미안한느낌 가지게 물건팔아달라는건가 참 별별사람 다있네요. 장사안된다고 손님한테 그러고 놀랬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당히 불쾌한 경험을 하셨네요,,,, 앞으로 그 가게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란 상품 및 서비스를 영업해서 판매하는 것인데 해당 서비스 중 하나가 손님의 기분입니다. 기분을 불쾌하게 하는 가게는 종업원 교육 자체가 안된거에요. 안가도 된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