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서는
주로 신비함과 비범함,
그리고 신비하고도 현명한 지혜와 마법을 부리는 존재로 나오는데요
따라서 주로 신의 속성과 연결되어
용신 이나, 세상을 관장하는 고차원 적인 존재로 묘사됩니다.
따라서 용은 긍정적인 존재/의미로 받아들여 집니다.
서양에서는
동양과는 달리
보통 탐욕스럽고, 인간에 적대감을 가지며, 포악한 성정으로 나옵니다.
이런 특징들은 각 영화나 소설에서도 잘 표현되고
특히 굴에서 금은보화를 쌓아두고 있는 포악하고 탐욕적인 존재로 묘사되지요.
딱히 파괴를 일삼지는 않더라도 결코 인간에게 우호적인 존재는 아닙니다.
외관적으로도 동양은
범의 몸에 뿔달린 머리, 수염이 긴 형상이 주를 이루나
서양은
소위말하는 드래곤의 형상으로
공룡같은 모양에 날개가 큰 형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