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1박2일 주말에 여행을 가면 어디가 좋을까요?

수도권에서 1박2일 주말에 여행을 가면 어디가 좋을까요. 평일에는 시간이 안되서 토,일 주말에 1박2일 여행을 가려는데요. 여자친구랑 1박2일 여행지로 어디가 적당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도권에서 주말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몇 가지 추천드릴 만한 곳이 있어요.

    먼저 가평이나 춘천 쪽이 인기예요. 남이섬, 자라섬, 가평 레일바이크, 쁘띠프랑스 등 볼거리와 데이트 코스가 다양해서 연인끼리 가기에 좋아요. 숙소도 펜션부터 글램핑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분위기 내기에도 괜찮고요.

    또 인천의 강화도도 추천할 만해요. 바닷가 앞 펜션에서 바비큐도 할 수 있고, 강화도 카페나 마니산 등 가볍게 여행하기 좋은 곳들이 많아요. 섬 특유의 한적함이 주말에 힐링할 수 있어서 괜찮아요.

    조금 색다른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이나 프로방스마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도 좋고요. 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으시면 양평 쪽 펜션이나 캠핑장도 추천드려요.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도 충분히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여자친구와 상의해서 분위기나 취향에 맞는 곳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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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양평쪽 추천합니다 탁 트인 강변 뷰와 넓은 규모의 대형 카페들이 많아 여유로운 데이트에 적합합니다.

    두물머리의 이른 아침의 물안개나 해 질 녘의 노을은 연이이라면 빼놓을수 없는곳이죠^^

    주변에 아우구스....라는 식물원 컨셉의 카페도 있고 ,집 을 컨셉으로 한 예술 공간인 '구하우스 미술관'도 있고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북한강 변의 독채 풀빌라나 북스테이형 숙소를 선택해 조용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는것추천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수도권이라면인천 월미도가 어떨까요?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 한그릇하시고 월미도로 들어가서 바다도 보고 카페에서 차한잔 하시고 저녁에 조개구이 한번 드시면서 밤바다 다시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