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랑 저의아이에게 굉장히심한말을

한사람이 있었는데 솔직히 잊어버릴만한 시간이흘럿는데도 계속은아닌데 가끔 생각이나서 안좋은생각이드는데 자연스런감정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나 자식에 대해서 심한 말을 했다면, 그건 참을 수가 없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기억이 나겠지요, 당연시 기억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울분이 맺히는 것이죠, 그러나 너무 깊이 생각하면 , 마음의 병이 됩니다. 우울증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최대한 잊어야 합니다

  • 안 좋은 기억은 잊고 싶어도 자꾸만 떠오르곤 하지요…

    안 좋은 기억을 없앨 수 있다면 좋겠지만 불가능하기에 왠만하면 일부러라도 생각하지 않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 때의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려고 하면 얼른 다른 좋은 생각을 하거나 몸을 바삐 움직여 보세요.

    저는 좋지 않은 생각이 들 때면 어떻게든 몸을 움직여 보려고 노력합니다.

    청소를 하든, 산책을 하든 해보세요.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

  •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저도 그상황이라면 저혼자 있었다면 쌍욕 주고 받으면서

    다이다이했겠지만, 아이가 있으면 달라지죠~ 일단 무조건 참게 됩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야 할거 같아요.

  • 그럼요. 좋지 않은 기억은 잘 잊혀지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지금도 그런 대우를 받는 건 아니니 그냥 그런 일도 있었지 하며 지나가는 태도가 필요하죠

  • 질문자님의 경험에서 느끼는 감정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과거의 상처나 강한 감정은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떠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기억과 감정 처리가 그렇게 작동하기 때문이죠.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이 나타날 때 이를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테면, 그 감정이 들 때마다 자신에게 힘을 주는 활동이나 취미에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언제든 그런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안전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해졌으면 좋겠네요.

  •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저도 어쩌다가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같이 싸웟던 기억 욕먹고 대응을 못하고 그냥 집에와서 분했던 기억등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