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나면 지금 위치나 입장에서 두가지 업무 해달라고 하는 경우 명확하게 거절의사 밝히기 어려운 입장인데 그렇다고 일단 하고보자는 식으로 접근하면 결국 내 업무가 되기 때문에 받아들이더라도 우선순위 정하고 두번째 주어지는 업무는 하루 30% 정도 만 할 수 있다고 명확하게 말해두는게 당장 마찰 생기지 않으며 특히나 주업무 아닌 두번째 업무 하는데 야근이나 주말 근무는 절대 불가하다고 사전에 협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주업무 중요성과 많은 시간 필요해서 부가적 업무는 쉽게 할 수 없는 조건을 명확하게 협의해야 합니다.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일이 겹쳐버리니 참 난감하시겠구먼요 중소기업이라는게 원래 이일저일 다 시키는 경향이 있긴한데 그래도 본인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라면 상사랑 면담을 한번 해보는게 맞습니다요 글고 지금 하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보고하고 도저히 시간안에 안된다는걸 확실히 말씀드려야 나중에 탈이 안생기는 법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