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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한친칠라136

럭셔리한친칠라136

직장에 대한 전문가 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본래 하던 일과 다른 업무를 맡아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자체에 감정 노동이 있는 부분이 스트레스가 많이 되네요. 동료들과 잘 어울리게 되어 1년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요, 저 위의 업무를 2-3년 정도 하면 정리하게 될 것 같아 버티고 있습니다. 기존에 하던 업무로 보직변경을 요청하고 싶으나 그럴 순 없어보이고 처음에 듣고 왔던 일과 다른 방향의 일을 다시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연봉은 잘 인상해주었으나 업무 자체가 힘든편입니다. 무엇보다 단순 업무로 시간을 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지워지진 않네요. 이 회사에서는 꼭 필요한 자리긴 한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옮겨가야 하는건지 버텨보아야 하는건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적절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세먼지맑음

      미세먼지맑음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한테 뭐가 유리한지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직을 하게 되면, 연봉과 일의 업무 강도, 좋아하는 일을 정말 할 수 있는지, 여러 가지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할것은 내가 어느정도 버틸수있는지 입니다

      지금처럼 일을 하면서 내가 버티기 힘들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것도 좋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전반적인 질문을 살펴보았을때 이미 하는일에 대한 회의감으로 가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봉인상은 해주었다고 하나 더이상 일을 잡고 계실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이 본래하던일과도 다르고

      스스로 시간낭비라고 이미생각을 하고있으니

      더 일에 정이 가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옮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떤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질문자님에게 발전이 있고 회사에서 고과를 잘받고 인정받을 수 있다면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전혀 발전성이 없고 인정도 받지 못한다면

      굳이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