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도둑을 지키는 것이 강아지라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도둑을 지키는 것이 개가 아니라 CCTV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할 일이 없습니다 할 일이 없으니까 잠을 자게 되고 졸게 되고 누워 있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집 안에서 키우는 강아지 나 집 밖에서 키우는 강아지 나 다 일반적입니다 할 일 없기 때문에 자거나 눕거나 졸거나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견 강아지는 평균 12~14시간 자는데요, 평소와 달리 수면 시간이 증가한 것 뿐 아니라 활력 및 식욕 감소 등의 증상이 함께한다면 아픈것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 밖에서 키우는 경우에는 주위 환경에 따라 잠을 자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밤에 소리나 빛 등으로 인해 잠을 못 자거나, 낮에 다른 동물들과 놀거나 싸우거나 하는 경우에는 잠을 더 많이 자게 될 수 있습니다. 저희 집 진돌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시고, 적절한 운동과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소모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