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일성숙한산양
성격이 더럽고 본인 밖에 모르는 사람들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떠든다거나 전화받고. 영화관같은 곳에서 후레쉬를 비춘다던지, 카메라로 사진, 하다 못해 휴대폰, 전화를 하는 사람들 뭔 심보인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영화관에서 후레쉬를 비추는 등 저런 행위들을 하는 사람들은
악한 심보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지만 그냥 남들에 불편함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기본적인 매너를 모르는 사람이죠 뭐;;
심보라기 보단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거나 부모한테 배운 경우가 많습니다
즉! 환경 탓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어딜가나 무개념 빌런들이 상당히 많아졌는데 사회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식당에서 버스ㆍ지하철에서 크게 대화하거나 통화하면 정말 난감합니다.조용히 하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그사람들 그러면 싸움으로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그자리 피합니다. 이제는 먹거리가 해결되어 옛날처럼 예의없게 안했음 하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저처럼 그 자리를 피하는 사람들도 있고 방송실이나 센터에 방송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 예의를 지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자기 이기주의 강한 사람들은
인성이 부족한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남의 신경. 의식을 하지 않고 자기마음대로 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분들은 법적인 제제가 있는게 아니면 본인 마음대로 행동하는 습관이 있어요. 본인들이 똑같이 느끼기 전까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자기 가치관이 거기에 초점이 맞혀져 있어 고치기가 어렵지요.
솔직히 밥 같이 먹기싫죠 그건 기본 식사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냥 서로 얼굴 붉히는 말하기싫어서 차단이나 피해버리는데요 ㅠ 직장상사면 그러지도 못하시고 스트렛. 많이받으실 듯
제 생각에 그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 배려나 규범 의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은 자기 중심적 욕구 충족이 우선시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단순 무지·습관이거나, 주의력 결핍·충동성 때문일 수도 있어요.
화가 나도 직접적으로 맞받아치기보단 거리 두기·관리가 최선입니다.
타인을 배려하거나 양보하는 기본적인 감정 없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학창시절부터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와 매너 등 배우면서 성장하고 사회 나가서도 이런 교육과 경험으로 공공장소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은 가급적 하지 않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이기주의 성향이거나 다른 사람 짜증 유발하려고 하는 기본적 매너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이고 내가 편한게 우선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어느정도 어릴 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