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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꺼내는 롱패딩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주 수요일부터 엄청 추워진다고 하더군요. 저는 추위에 약해서 겨울에는 출근할때 꼭 롱패딩을 입는데 아무래도 1년만에 꺼내다보니 아무리 그래도 세탁은 해야될 거 같은데 지인은 겨울옷을 꺼내면 꼭 드라이클리닝을 한다더군요.
1년만에 꺼내는 롱패딩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1년전에 넣으실때 세탁을 하고 넣고 비닐이나 커버를 쒸워 놓으셨으면 다시 드라이클리닝을 하실필요는 없어요. 저는 겨울이 지나면 다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을 해서 커버를 쒸워놔서 바로 입는 편이에요.
오염된 부분만 세탁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세탁하고 싶다면 드라이 클리닝 보다는 중성세제를 사용한 물세탁을, 세탁기 보다는 가볍게 손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패딩은 보통 옷 안에 왼쪽에 붙어있는 세탁라벨의 세탁방법에 따라서 세탁을 해야하며 보통 저 같은 경우에는 패딩을 옷장에 넣기 전에 세탁을 하고 넣기 때문에 겨울에 다시 옷을 꺼낼때 냄새가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세탁을 하지 않고 그냥 바로 꺼내서 입는 편입니다.
네. 아무래도 드라이를 하는게 좋죠. 롱패딩이라 금액면에서 좀 많이 들겠지만.. 농에 보관해놓았던 것은 곰팡이의 위험도있고 경험상 냄새도 좀 나더라고요. 그냥 입으면 냄새또한 간지럼도 있고요... 위생면에서도 드라이 크리닝을 맡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