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뒤 해가 뜨면 금방 말라 버립니다. 엄청나게 뜨거운 것도 아닌데요. 한 평당 쏟아지는 햇빛의 에너지는 어느 정도 될까요?
요즘은 비가 소나기처럼 내렸다가 다시 해가 뜨고는 합니다. 그럴 때면 방금 전까지 젖어있던 땅이 금방 말라버리는 걸 보고는 하는데 그 태양빛이 엄청나게 뜨겁다고는 느껴지지 않는데 어떻게 이렇게 금방 바닥을 말려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드라이기 바람이 훨씬 뜨겁게 느껴지는데 드라이기로 말린다고 그렇게 마를 거 같지는 않거든요. 한 평당 쏟아지는 햇빛의 에너지 양이 어느 정도 되기에 이렇게 빨리 마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