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는 풍선과 같은 물체가 아니라 다양한 광물의 집합체 즉, 덩어리라고 보시면 되구요..
산소는 대기중에 있는 기체로서 고체 덩어리의 변화에 따른 증,감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만..지구상에 대기중에 포함된 산소는 약 21%로서..거의 일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기중 산소의 비중이 줄어들거나 많아져도 문제가 됩니다. 특히 활성산소가 높아지면 강력한 환원제로 작용하기 때문에
생명체에게도 매우 유독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산소가 적어질 경우에는 피부화상이 일어 날 수 있고,바다도 사라지고..대기가 어두워질수도있구요...
참고로, 지구의 지각은 약 45%가 산소로 되어 있는데..이게 줄어들게 되면 지각의 밀도가 급격하게 낮아져서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고
지구 내부..내핵까지 내려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지구의 크기가 1/3까지 줄어들 수 있다는 얘기죠..
결론적으로..현재의 산소 농도에 변화가 있으면 생명체 자체가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도움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