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LA 다저스에서 시즌 초반 타율 3할 중반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7월 들어 타격감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시즌 타율 0.327을 유지하고 있으며 2홈런, 12타점, 8도루를 기록했고 내야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팀 내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합니다. 김하성은 탬파베이에서 부상 복귀 후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333, OPS 0.933을 기록했고 시즌 1호 홈런도 터뜨리며 중심 타선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유격수로서 수비와 주루에서도 기여하고 있고 전반기 막판에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즌 초반 타율 0.324까지 올랐으나 6월에는 타율 0.143로 부진했고 7월 들어 타율 0.355로 반등하며 최근 경기에서는 3안타 3타점을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0.251이며 3루타 8개로 메이저리그 전체 3위에 올라 있으며 좌완 투수 상대 OPS는 0.880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