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공장소에서 노인들이 제 아이한테 괜히 말걸고 만지는게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5살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남의 자식 이쁘게 봐주는건 고맙긴 하나, 괜히 계속 말걸고 만지면 낮가리는 아이도 불편하고 저도 참 불편합니다. 이럴 때 대놓고 말걸지 말라고, 만지지 말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서로간에 선이라는게 있는데 왜 유독 아이들에 대해서는 막 다가가도 된다고들 생각하는걸까요.
대처법, 꿀팁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어른들은 예쁘다 라는 표현을 스킨십을 하거나, 말을 거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이 불편하다 라고 한다면
그 어른께 정중하게 우리 아이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낯가림이 심해서 누군가 말을 걸고, 누군가가 자신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우리 아이를 만지거나 말을 걸어주는 것은 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전달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노인들이 아이를 보고 귀여워서 그러시는데요 말씀을 하셔야죠
아이가 만지는거 싫어한다고요 그리고 낯을 가려서 싫어 한다고요 직접말을 안하면 어떤 아이를봐도 또 그럽니다 그래야 요즘에는 아이 아는척 하면 안된다는걸
알아가지요 저는 말을 합니다 이뻐해 주는것은 감사한데요 아이가 불편해 한다구요 그리고 자리를 뜹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어르신분들이 악감정으로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질문자님이 어리신분들이 말을 거는것을 싫어한다면 정중하게 말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어르신분들도 이해하고 그냥 가실거에요.
네 공공장소에서 노인들이 어린아이를 보면 예쁜 마음에 말을걸거나 만지기도 하죠 엄마로써 신경이 쓰이죠 정중히 노인에게 제아이는 모르는 사람이 만지는것은 엄청 싫어 한다고 말을 하세요 말을 하면 만지지않을거예요~~
자주보는 노인이 계속 그런다면 확실하게 말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확실하게 말하지 않으면 계속 말을 걸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모르는 노인이 그런다면 그냥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괜히 강하게 말했다가 역으로 보복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