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거지 꼴통들때메 죽갔습니다. ㄷㄷ

인구5만되는 촌인데 진짜 시민의식이 너무 떨어져요. 지나가는 사람 일면식없는 사람들 공격하고 그럽니다. 참 성인다되서 건장한이들이 중학생장난을 치니 환장하것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이상한 그런 동네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지나가는데

    공격을 하고 저도 현재까지는 그런 동네를 본적이 없는데요 그럴경우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 다음에 그러지 않습니다 대략 난감입니다

  • 주변 지인께서도 예전에 잠깐 살던 동네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매번 경찰분들이 오시고 사건사고가 많았다고 치를 떨더라고요.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지속된다면 내 삶과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이다보니 가능하다면 내가 나가던가 아니면 법으로써 제대로 보여줘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 우리나라 어느 작은 도시라고 해도, 외부에서 온 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혹시 인구 100여명의 작은 마을이라면 단합해서 못마땅하게 보고 특정인을 왕따를 시킬 수는 있습니다.

    작은 마을이나 시골은 간혹 무관심한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참 힘들고 답답하겠어요. 그래도 지역 사회의 분위기를 바꾸려면 조금씩이라도 서로 대화하고 관심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주변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게 좋겠어요.

  • 사회생활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본인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일면식 없는 사람에게 충고를 하거나 공격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주거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고민이 많겠네요~그래도 직접 대립은 하지마시고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하세요~~ 요즈음은 무섭네요~

  • 안녕하세요

    어디에 가나 그런 꼴통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안됩니다.

    내가 이사를 가든지, 그런 사람들이랑 치고 박고 싸우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죠 머.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살다보면 그런사람들 간혹 만나기도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주거지 주변에 있다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가까운 지구대에 신고 해보시는것도 고려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