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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우장춘 박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씨없는 수박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씨없는 수박은 일본에서 개량했고 우장춘 박사는 국내에 들여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실제 우장춘 박사는 벌어진 배추를 개량해서 지금의 배추를 만드는데 기여했고 벼 품종 개량으로 기근에 크게 기여했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씽 벗는 수박을 만든 곳이 일본이 맞거든요.
우장춘 박사도 씽벗는 수박을 소개를 한것이지 만들어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시 기레기들이 정확한 보도를 하지 않아서 갱긴 오해가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나 보군요.
씨 없는 수박은 일종의 퍼포먼스로는 좋은 소재이지만 우장춘 박사의 실질적인 업적은 각종 농산물의 품종 개량에 있습니다.
득히 우장춘 박사가 없었다면 지금의 배추 김치의 모습이 크게 달라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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