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를 얼마앞두고 있는 타부서직원이 자녀 결혼식 을 알려 왔는대 가야하나요?
질문 그대로 타부서 정년퇴직을 얼마남겨놓지 않은 직원이 자녀가 결혼 한다고 청첩장을 보내 왔습니다
받은게 있다면 당연히 가겠지만 고민되내요
안가도 무방한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타 부서라도 같은 회사 선배님이시고 퇴직하기전 마지막으로 드리는것이라고 생각하시고 5만원정도만 보내주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퇴직을 앞 둔 타부서 직원으로 퇴직을 하고 더 이상 인연을 이어가지 않을 사람이라면 안가도 되지만 청첩장을 받았다고 하니 무시하기도 참 그렇네요.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최소 금액으로 청첩장을 받은 것에 대한 댓가로 5만원 축의금 보내고 말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나비203입니다.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이죠.
그 친구분이 평소 친하게 지냈다면 가는게 맞고
그냥 단순히 알기만 하고 다시 만날 일 없다면
축의금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요. 느린사슴901입니다.
안가도 무방합니다.
청첩장을 받았으면 당연히 가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청첩장은 초대장을 의미하는 것이지, 참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부서 직원이라면 친분이 깊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정년퇴직을 얼마 남겨두지 않았다면, 개인적으로 바쁘거나, 다른 일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안가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