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반 친구에게 꼽을 자꾸 먹어서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제가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자꾸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다가 지금은 사이가 되게 안좋은 관계에 있는데 자꾸 저에게 꼽을 주고 어깨빵을 치고 뒷담화를 하는등 계속 괴롭혀서 되게 힘든데 이런건 학폭도 못 간다고 하네요.. 게다가 같은 반이라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이 아이가 꼽을 주는 행동을 멈출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님깨서 당한 모든 행위가 학교 폭력입니다. 일단 해당 친구에게 정중하게 말해 이와 같은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세요. 그래도 행동이 반복되면 담임 선생님과 의논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상담 과정에서 자신이 격고 있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알려줘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원래는 무시가 답이지만 너무 심할 경우는 그 친구와 끝을 볼 생각으로 한마디를 해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가만히 있으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외로운랍스타112입니다.
일단 그 친구가 나에게 보냈었던 문자,뒤에서 욕 하는 걸 들었을 때 바로 캡쳐•녹음을 해서 증거를 만드는게
제보자님에게 조금이라도 이득이 되니까 꼭 증거를 만드시고 바로 선생님,부모님께 말씀 드리는게 좋습니다!!
그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학교폭력이라는 것도 처음부터 폭력이 되기 보다
작은 괴롭힘으로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대한 그사람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부모님께 말씀 드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이런 친한친구 사이에서 안친한친구사이로 변해가는게 참 서글프네요.
뭐 전부다는 그러지 않게지만 그런식으로 친구가 사라지고 또 그자리에 친구가 들어오는거죠.
그리고 전 개인적 입장으로 친구라는 개념은 본인이 힘들고 슬픔고 재미고 걱정을 같이해주는게 친구이지 않을까요.
가정이 생겨도 자주 만나지 못해도 생각하고 안부소식 전해주는거.
학생때 친구가 더 오랜기간 지나도 만나고 술도 같이즐기면 옛날 이야기하는 존재.
질문자님 질문에 큰 답변이 못 한것 같지만요.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친구일까요?
그냥 동창생입니다.
지금 좀 짜쯩나도 미친척 못본척 거리를 벌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