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험한치와와38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내성발톱때문에 항상 고생했었습니다.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이 내성발톱도 유전적인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심하게 고생했던지라 발톱을 몇 번 뽑았는데 너무 시원했던 기억이 나네요.
빠르게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병원가서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몇번 고생 후에 제가 했던 방법은 솜에 과산화수소나 소독약을 묻혀 솜을 작고 얇게 만들어 발톱과 발톱 옆살 사이에 넣어 공간을 좀 넓혀두시면 고통이 좀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