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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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사람이 부고문자를 보냈는데 가야하나요?

개인적으로 잘알지 못하고 모임에서 한두번 본 사이인데

부고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아님 부조금이라도 보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모임에서 한두번 만난 사이인데 생각 없이 부고장을 보냈다면 다분히 경조사 때문에

    모임에 가입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에 경황이 없을 수 있으나 아무한테나 부고를 보내면 받는 사람은

    기분이 나쁘고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친분이 없는 사이이면 굳이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잘 모르는 사람이 부고문자를 보냈다면 안가셔도 괜찮습니다.알지도 못하고 연락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온것도 어이가 없는데 갈필요도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텁지 않은 사람이 부고문자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부고는 가지는 않더라도 부의금은 전달하는것이 좋습니다.

  • 갈필요 없습니다. 친분이 있지도 않는 사람이 부고 문자를 보냈는데 굳이 갈필요 없고

    이런거 때문에 신경쓰시지 말고. 주변에 친한 분들께 더신경쓰세요

  • 부고 문자를 받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는군요. 아래 몇 가지 고려할 점을 제공해 드립니다.

    1. 관계의 깊이: 고인을 직접 알지 못하고, 고인의 유가족과도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면 참석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내신 분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면 참석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2. 부조금: 참석이 힘들다면, 부조금을 보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는 예를 갖추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3. 예의와 배려: 개인적인 상황이나 일정 상 참석이 어려운 경우, 문자나 전화로 조의를 표하는 것도 적절한 예의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4. 상대방의 의도: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부고 문자를 보냈는지 생각해 보세요. 단순히 예의상 여러 사람들에게 알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과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