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젠틀한 배불뚝이,천지영웅^-^입니다.
고3이면 진로의 부담감이 클수밖에 없겠지요!누구나가 일등할순 없고 누구나 성공할수는 없겠지요! 본인이 어떠한 삶을 추구하고 어디까지를 성공이라 치부하며 만족하고 살것인가가 중요할것같아요,우리 모두의 생김세와 성격이 다르듯이 모두가 김연아나 김연경,박세리처럼 될수도 없고 그렇게 살수도 없잖아요!또 그사람들은 그만큼 죽을듯이 노력하여 이룬 삶이지요! 주워진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했다면 2등도 행복할수 있을것같아요..비록 성공하지 못하고 평범하게 살더라도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고 적당히 벌어 남에게 손안벌리고 살수있다면 그 삶자체가 성공한것입니다! 너무 높은것만 보지마시고 지치고 힘들때 한번쯤 아래를 돌아보세요,그러면 숨이 셔질거예요!나보다 못나고 한심하며 허구만 쫒는 못난성격의 이중인격자들이 하나도 아니고 많이 보일겁니다. ..자기존제를 부정하고 남탓만 하다 허송세월을 보내는 한심한자들도 많으니 주워진 조건안에서 행복을 찾고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보세요,삶은 살아볼 가치가 있습니다!
두서없이 몇자 적어보았네요,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길 바래봅니다,앞으로 살아갈날이 많이 남았으니 낙담만 하지말고 즐거웠던 일,기뻤던 일만 생각하며 웃으며 살길 바랄게요!^^
*먼저 세상을 살아본 50대 아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