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비싸진 않아요.
PGA 투어는 보통 대회당 400~500달러 정도의 참가비를 내는데 우리돈으로 50만원 정도랍니다
LPGA는 이보다 조금 더 저렴해서 대회당 200~300달러 정도라고 해요
근데 참가비보다 더 큰 비용이 드는건 선수들의 경비인데 항공료나 숙박비 캐디비용 같은거죠
특히 해외 대회 출전할때는 이동경비가 꽤 많이 들어서 부담이 될 수 있구요
그래도 상금이 워낙 크다보니 좋은 성적만 내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에요.
우리나라 KPGA나 KLPGA는 대회당 30~50만원 정도의 참가비를 받는답니다
신인선수들은 처음에 좀 힘들 수 있지만 스폰서를 구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구요
요즘은 골프가 인기가 많아져서 상금규모도 커지고 있으니까 더 좋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