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치페이는기준은어디까지인지요?
4명이서 점심을 먹는데 가격이 같은 음식을 4인분 시켰습니다. 2사람은 줄을 먹는 사람이라 소주 두병을 시켜 마셨고 2사람은 식사만 했네요. 밥값을 한사람이 계산하고 나중에 1/n 하면되니까그렇게 했구요. 밥먹고 톡이 왔는데 술값 포함한 밥값을 나누기 4로 해서 보냈는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두사람은 술을 먹지도 않았는데 술값을 부담하게 된거죠.
내가 쪼잔한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그런건 밥값계산한 사람이 세분화 해서 나누면 되긴하는데, 그런게 신경쓰이면 술 안먹는 친구를 만나시면 될거같아요. 그 자리가 좋아서 간거면 술값정도는 같이 부담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양심있으면 나중에 커피라도 사겠졍ㅋㅋ
. 일반적으로는 먹은 음식이나 마신 음료, 구입한 물건 등 실제 지불한 금액을 기준으로 n분의 1로 나누는 것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개인별 선호도나 친분 관계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런건 먹기전에 서로 미리 협의를하는게 가장 기분안상하고좋은 방법이에요 나는 술을 마시지않으니 밥값만 내겠다 이렇게 말했는데 상대방이 이해를못하는 상황이라면 저같으면 그냥 따로먹습니다
더치페이할 때 총 비용에서 인원 수로 나누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요즘 음식점에서의 술값도 만만치 않은데 건의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어찌보면 쪼잔한 것이 아닌 당연한 의문이니 비음주자의 더치페이 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질문자님 음식점에서 4명이 더치 페이 하고기로 하고 음식을 먹었다면 각자 자기가 먹은 음식 값을 지불 하는것이 정답 입니다 술값은 술을 마신 사람이 지불 하는것이 옳은 방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