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공동으로 중식을 먹는데 비용 문제는 어떻게 하시나요?

직장에서 종식 시간에 같은 방 4명이서 함께 공동으로 같이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식사 총비용을 1인이 계산후 월말에 N등분하여 계좌이체해주곤합니다 그런데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때도 각자 다르고 가격도 각각 다릅니다 그런데 4명의 개인식사 외에 별도로 꼭 추가 요리를 시키는 사람이 2명이 있습니다 1인 식사비용을 초과하는 별도 음식을요 그건 나머지 2명에게는 별로 안 먹어도 충분한 건데 그사람들은 이침밥을 안먹고 다니기에 별도 음식이 필요한가봅니다 은근히 속상하지만 표를 안냅니다 윌말 개인 부담할 때는 추가 부담이 상당히 늘어납니다 월 추가부담이 10만원이상 들어갑니다 점심값으로 월평균 20일식사에 월30만원 정도가 들어가니 그걸 말할 수도 없고 먹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요 나머지 2명 입장에서는 분명 과식 같은데 그 중 두 사람은 꼭 먹어야 한다고하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점심을 따로 먹을 수도 없는 것이고 타로 먹자니 이상한 사람될것같고요 같이 먹자니 월 초과 부담이 낭비같고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있기나 하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초 그런 것을 안 만들려고 하면 어딜 가든 무엇을 먹든 항상 n분의 1이 아닌 그냥 더치페이가 최고로 좋은 방법입니다 먼저 제안을 해 보세요

  • 이건 되게 어려운 문제네요. 말하기가 굉장히 애매합니다. 추가 요리를 같이 먹긴 하는데 나는 많이 안먹으니 됐다 할지라도 돈은 엔분의 일로 낸다... 질문자 입장에서는 짜증날 일이 맞네요. 그런데 이걸 너는 추가요리 너만 먹어 하고 추가요리 시킨 사람이 더 내! 라고 말하는게 동료애가 무조건 상할 것 같긴 합니다. 둘중 결정하셔야죠. 그냥 딱 말하고 따로 먹거나, 동료 밥 사준다 하고 참고 먹거나, 근데 님이 일단 낭비로 인식을 해버렸으니 기분은 계속 나쁘실겁니다. 법륜스님 영상 보면서 마음공부 두시간씩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모든건 내 마음가짐에서 달라지게 되있습니다. 저라면 그냥 더 내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말하기가 너무 애매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골뜨기입니다!

    아니 낭비를 하시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그 분들고 그렇구 가격이 각자 다 틀린데 왜 그렇게 하는지 저는 이해할수가없네요.. 말하기 조금 껄끄럽겠지만 돈인 문제니까 조심스럽게 한번 물어보세요 그냥 각자하는게 어떠냐구 배달비는 랜덤으로 게임으로 그냥 한명 몰아주기 이런식으로 하면 좋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