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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지하철 냉방 시스템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보이네요..

무더운 날씨가... 그리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하철 역사 온도가 39도까지 올라가고 있고,

사람이 몰리면 지하철 내부가 너무 덥고.. 불쾌한 기분이 드는데..

냉방 시스템을 좀 더 개선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4~27도로 맞춰진다고 하는데 온도를 좀 더 내려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냉방을 더 하면 춥다는 민원이 또 들어갈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서울 지하철은 실내온도를 여름철 24-26도로 규정하여 관리 하고 있으나 실제온도는 이보다 시원한 환경 제공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더운 날씨와 승객 밀집으로 내방 효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온도를 낮추면 추위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단기적을 일부 역사에 냉방 보조기기를 확대 운영하려는 계획이 있지만 예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스마트 시스템 도입하여 환경을 개선해 적절한 균형 조절을 중점을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