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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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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1년치 헬스장 이용권 결재할지 고민입니다.

배우자가 운동의 중요성을 느낀거 같습니다. 헬스장에서 1달에 7만원정도 하는 이용권을 1년 이용권을 결제하면 1달에 3만원에 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 할지 고민이라고 결제를 망설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지지받는차돌박이

    제일지지받는차돌박이

    우선 신규 오픈 헬스장 또는 지점이 많은 헬스장이면 1년치 회원권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시설이 노후된 헬스장, 또는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헬스장은 조심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 헬스장이 망할지 안망할지 보는 방법중에 하나가 샤워실을 한번 확인해 봅니다. 곧 망할거 같은 헬스장은 샤워실이나 화장실 관리가 개판입니다. 정말 들어가기도 싫을 정도지요.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잘 해보시고, 1년 회원권 등록시에 무조건 할부를 많이 끼고 카드로 결제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사실 1년치 헬스 이용권을 구매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실천 가능한 목표 1-3개월 정도를 해 보고 정말 자신이 생기면 그때 가서 1년 이용권을 구매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 듭니다. 도중에 포기 해서 남은 돈을 버리느니 차라리 3개월정도 현실성 있게 구매를 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정말 어려운 결정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기간을 길게하면 할인율이 크니까 결제를 했는데요. 실제로는 나가는 날이 너무 적어서 괜히 끊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건강을 위한다면 굳은 마음으로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나가시길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먼저 장기 1년을 추천드리는 의견입니다

    현대에 헬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결국 목표에 대한 마감일과 손실회피 성향이 있기에

    장기 1년이라는 더 높은 금액을 선결제 후, 보상심리를 통해 헬스장에 가는 것만으로도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장기 1년이 단기 1개월 보다 단가는 저렴하기에 정말 한 달을 통으로 쉬지 않는 이상 이득이라고 판단 됩니다

    꼭 헬스 꾸준히 하셔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저라면 1년이용권을 결재해서 다닐것 같습니다. 일시불로 결재 하지 말고 할부로 해서 결재진행하세요. 그래야 먹튀 방지도 할수있구요. 굳이 한달 7만원 주고 다닐필요는 없습니다. 운동은 가서 런닝만이라도 하면 됩니다.

  • 제가 느끼기에

    처음부터 1년이라는 목표를 잡고 운동을 하게 되면

    너무 장황한 나머지 중간에 목표의식을 잃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1달만 해보자는 생각으로 습관을 형성해야 합니다.

    1년 결제했으니 꼭 가야지!

    이것이 아니라

    1달만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한다면

    운동에 자연스럽게 흥미가 붙고

    습관이 형성되어 평생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1년만 하고 운동을 그만두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꾸준히 오래(이를테면 평생) 해야 진정한 의미가 됩니다.

    운동을 특별한 무언가로, 힘든 무언가로 인식하지 마십쇼.

    운동은 심장이 뛰는 것처럼, 3시세끼의 밥처럼

    자연스럽고 평범한 무언가가 되어야 합니다.

  • 보통 헬스장이나 운동하는 곳은 다 장기간 결제를 유도하는데요 새해에 맘먹고 갔다가 안 나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매일가고 꾸준히한다면 이득이겠지만 사람 맘이 쉽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한달 해보시고 괜찮으면 장기로 끊는거 추천드립니다

  • 저 또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용권을 결제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결제한 금액이 아까우니깐요

    하지만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고 일단 결제 후 시작을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운동을하시다 도저히 못가시면 이용권을 양도하시는것도 있으니깐요

  • 제 생각에는 한달 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새해에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술,담배도 끊을려고 결심을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니까요,

    더구나 헬스는 잘 알아봐야 해요,

    헬스장이 문을 닫으면 돈만 날려요.

    그러니까 한 달 하고 나서 계속 운동을 하게 되면 그때 가서 1년치 결제 하는게 좋습니다.

  • 이럴때는 중간 단계가 가장 안전합니다. 3개월권이 먼저입니다. 의지가 진짜 습관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기 좋으니 대부분 2-3개월이 분기점입니다. 결제보다는 루틴이 먼저입니다. 주 2-3회, 요일과 시간을 정해서 실제 생활에 맞는지 점검해보세요. 1년권은 습관 확인 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