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입니다. 보통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분들이 자주 그러는 걸 몇 번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귀가 안 좋아서 자신도 모르게 크게 듣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장소에서 그러시다보면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건 아무래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잘못된 생각이 아니고, 누군가 이를 제지했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남이고, 내가 참고 말지 하는 마인드로 그냥 두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정말 귀가 안 좋아서 자신이 듣고 있는 볼륨이 큰 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본인은 인지하지 못 하는 상황인거죠.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볼륨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이 공간에서는 허용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크게 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공공장소를 관리하는 사람이 제지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