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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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문장이 よ로 끝날 때의 자연스러운 해석?

일본어 문장을 보면 문장 뒤에 よ가 붙을 때가 있는데요.

  • 会いに行くよ. (만나러 갈게 + よ?)

  • ときめかせてみせるよ! (두근거리도록 해줄게(해석 정확×) + よ)

어떤 늬앙스나 어감으로 이해하면 될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드러운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아이니 이쿠 = 만나러 갈게 / 아이니 이쿠요= 만나러 갈게! (만나러 갈게요 등등) 좀더 귀엽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 일본어에서 문장 끝에 'よ’가 붙는 경우, 그것은 주로 상대방에게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거나,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会いに行くよ"는 "만나러 갈게"라는 새로운 정보를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의미로, 'よ’가 붙어 있습니다.

    또한, "ときめかせてみせるよ!"는 "두근거리도록 해줄게"라는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강조하는 의미로, 'よ’가 붙어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어 문장이 'よ’로 끝날 때는, 그 문장이 상대방에게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거나,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강조하고 싶을 때라는 늬앙스나 어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