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적인 경험이라 전문적인 답변이 되지 않을 순 있으나,
전 그런 경우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간단한 귀청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몇주 전 귀밥 때문에 귀 안이 너무 가려워 평소처럼 귀 안을 후비다 갑작스러운 통증이 몰려왔고,
병원에 가서 '급성 외이도염'이라는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제가 했던 행위(손가락으로 후벼파기)를 포함, 면봉으로도 직접 귀를 파는 행위를
'부디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러니 불편하시겠지만, 그런 경우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가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그 때 기억나는 진료비는 4천원 내외였습니다.
병원마다 그 차이는 분명 있겠으나, 제가 받았던 기준으로는 부담이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